얼마전만 해도 우리집은 홍삼을 직접 만들어 먹었다
홍삼이 몸에 좋다고....
그런데 홍삼이 비싸다고 해서.....
어머님께서 직접 만드셨다....
지금 사진속의 인삼들은 두세번 정도 찐 후 말리고 있는 상태.
홍삼은 총 9번 찌고 말려야 한다고 한다.
그래서 수삼을 사서....
찌고.... 위 사진처럼 말리고 하는 것을 9번 반복한다.
그리고 찌는 과정에서 생긴 물들은.....
집에서 생수마시듯~~~~ 어머니는 우리에게 먹도록 강요? 하셨다.
물론, 아버지도.......
하지만, 지금은 안하신다.
가장 큰 이유는 지금이 수삼이 나오는 철이 아니라는 점이겠지만
또다른 이유는....
진기천과 명기천을 알게 되셨기 때문이라고......
지금 우리 가족 4 명이... 모두 먹고 있다.
한달 100만원이 건강을 위해 지출되고 있는 샘이다.
조금은 무리한 행보라고 여겨지기는 하지만...
어쩌겠는가?
몸이 좋아지는게 확 느껴지는걸 말이다.
특히나, 나와 어머니는 절대 하루도 거를 수 없다는 의지로 먹을 정도다.
이제는 홍삼에서 옮겨간 명기천....
물론, 이 명기천, 진기천도 홍삼함유 제품이긴 하다.
아무튼 계속 먹으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될 듯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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